2008년 11월 30일
미인도

한국 영화중에 가장 야했던 것 같은 느낌. 제일 야한건 주연들이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야하다.
작정을 하고 찍은 듯한 씬들이 눈에 많이 띤다. 김민선은 얼굴은 별로 뒤태와 몸매는 진짜 이쁘다.
시나리오는 이렇다. 신윤복이 강무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김홍도 X새끼! 끗-
신윤복이 여자가 아니었다면 하늘에서 땅을 치고 울 것이다. 김홍도는 무슨죄야..
감독은 식객의 각본을 맡았었다. 노출 수위의 절반정도만 정상적이기만 했어도 괜찮은 영화는 됐을 텐데..
작정을 하고 찍은 듯한 씬들이 눈에 많이 띤다. 김민선은 얼굴은 별로 뒤태와 몸매는 진짜 이쁘다.
시나리오는 이렇다. 신윤복이 강무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김홍도 X새끼! 끗-
신윤복이 여자가 아니었다면 하늘에서 땅을 치고 울 것이다. 김홍도는 무슨죄야..
감독은 식객의 각본을 맡았었다. 노출 수위의 절반정도만 정상적이기만 했어도 괜찮은 영화는 됐을 텐데..
# by | 2008/11/30 21:10 | BAMS DIAR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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