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도

한국 영화중에 가장 야했던 것 같은 느낌. 제일 야한건 주연들이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야하다.
작정을 하고 찍은 듯한 씬들이 눈에 많이 띤다. 김민선은 얼굴은 별로 뒤태와 몸매는 진짜 이쁘다.
시나리오는 이렇다. 신윤복이 강무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김홍도 X새끼! 끗-

신윤복이 여자가 아니었다면 하늘에서 땅을 치고 울 것이다. 김홍도는 무슨죄야..
감독은 식객의 각본을 맡았었다. 노출 수위의 절반정도만 정상적이기만 했어도 괜찮은 영화는 됐을 텐데..

by 밤스 | 2008/11/30 21:10 | BAMS DIAR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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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물빛바람 at 2008/12/01 10:01
신윤복은 남자임.. 사람들 인식 땜에 사학과 동생이 땅을 치고 화내고 있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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